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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채용공고

세계일보 26기 수습기자·영상기자·미술기자·소셜미디어 기자 모집 (15일 원서 마감)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5175
  • 등록일 : 2020-12-01

콘텐츠의 힘…세계를 바꿉니다


“요즘 누가 종이신문을 봐?”

 

세계일보에 입사한 2015년 겨울 이래 숱하게 들어온 말입니다. 십수 년 전부터 ‘신문의 종말’을 예언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언론사 문을 두드리는 후배들도 이 도발적 질문이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얻은 답은 “불안해하지 말라”입니다. 시대가 변해도 우리가 하는 일,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뉴스 보도는 독자에 말을 거는 일입니다. 사건·사고 현장을 누비고, 정책과 법을 검증하고, 이슈를 추적해 얻은 정보는 지면뿐 아니라 PC, 스마트폰 등을 통해 뉴스 소비자들에 전달됩니다. 친아버지에 살해된 중학생 딸이 숨지기 전 주변에 수차례 도움을 청했지만 외면받은 사실을 다룬 기사, 널뛰는 정부의 교육정책을 지적한 기사가 온라인 공간에 먼저 배포돼 반향을 일으켰을 때 뿌듯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세계일보는 일찌감치 ‘디지털 퍼스트’를 주창해 다양한 콘텐츠 변화를 꾀해왔습니다. 정보의 망망대해에서 믿을 만한 푯대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면과 그 너머의 무궁한 세상을 함께 누빌 당찬 후배를 기다립니다.   이슈부 김주영 기자(2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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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http://company.segye.com/jobs/recruit&type=list)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기사 : 세계일보 26기 수습기자 · 일반직 모집… 15일 원서 마감 [알립니다] - 세계일보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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